배달앱 '부탁해', 배달원에 배달가방ㆍ핫팩 무상 지원

입력 2016-01-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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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쉬코리아)
(사진=메쉬코리아)

메쉬코리아는 자사가 운영하는 배달앱 ‘부탁해’가 배달원들에게 배달가방과 핫팩을 무상지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배달가방은 기존보다 보온ㆍ냉을 더 강화해 날씨로 인한 배송상품 변질을 막고, 가방 내부에 구획 변경을 가능토록 설계됐다. 이에 새로운 배달가방을 사용하는 배달원들은 편리하게 배달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고, 바코드 부착을 통한 이력조회 시스템으로 위생관리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메쉬코리아는 최근 기록적인 추위로 인해 기존 방한용품 이 외에 핫팩을 배포했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올 한파가 예년과 다를 것이라는 말에 지난해부터 방한용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면서도 “현재 전담 기사 수백여 명에게 해당 가방을 지원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배송 퀄리티를 위해 성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전국 배포를 계획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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