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루미테크와 PI-LED 특허 라이센싱 계약 체결

입력 2016-01-26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반도체는 오스트리아 루미테크와 '인간친화적(Human centric lighting)' 조명제조기술인 PI-LED특허기술에 대한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PI-LED는 색온도 조절을 통해 따뜻한 백색(2500K)과 차가운 백색(7000K)을 자유롭게 구현할 수 있는 기술로, 2007년 루미테크가 세계 최초로 원천특허를 확보했다.

LED조명 보급이 확대되면서 태양광과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기 위한 연구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광효율과 연색성이 높은 LED조명에 대한 고객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여기에 인간 생체리듬에 완벽히 부합하는 친인간적 조명에 대한 연구도 지속되고 있다.

루미테크 스테판 대표이사는 “서울반도체와 PI-LED기술에 대한 특허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루미테크의 PI-LED기술이 서울반도체의 LED 제품에 적용돼 LED업계를 선도하는 프리미엄기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반도체 남기범 중앙연구소장은 “서울반도체는 태양빛과 가장 가까운 빛을 구현할 수 있는 PI-LED특허기술을 스마트 조명용 LED인 아크리치3의 블루투스 리모트 컨트롤에 적용해 전세계 조명업체에 공급하고,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건강하고 편안한 빛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이정훈, 김홍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재정정]금전대여결정
[2026.03.26] 금전대여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17,000
    • +0.41%
    • 이더리움
    • 3,138,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
    • 리플
    • 2,003
    • +0%
    • 솔라나
    • 121,400
    • +0.33%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4.26%
    • 체인링크
    • 13,240
    • +1.92%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