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 촬영 대기 중 "냉동창고에서 일하는 기분"

입력 2016-01-25 2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윤균상 인스타그램)
(출처=윤균상 인스타그램)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 촬영 대기 중 "냉동창고에서 일하는 기분"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이 강추위 속 촬영 고충을 토로했다.

윤균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동창고에서 일하는 기분.. 그래도 늘 웃음 잃지 않는 우리 육룡팀 화이팅!! 아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균상은 촬영 대기 중 셀카를 남기며 추위에 대해 언급했다. 윤균상은 두꺼운 패딩점퍼에 코끝이 붉어진 모습으로 울상을 짓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윤균상은 훗날 세종대왕의 최측근으로 내금위장에 오르는 조선의 무사 무휼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63,000
    • +0.33%
    • 이더리움
    • 3,440,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4%
    • 리플
    • 2,119
    • +0.28%
    • 솔라나
    • 128,000
    • +1.03%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7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46%
    • 체인링크
    • 13,930
    • +1.02%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