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방송서 악플 언급… “예능 출연 후 엄청난 악플 달려” 왜?

입력 2016-01-25 2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솜 악플 언급(출처=KBS2 '해피투게더'방송캡처)
▲다솜 악플 언급(출처=KBS2 '해피투게더'방송캡처)

걸그룹 씨스타 다솜이 SNS를 통해 악플에 대한 심경을 전한 가운데 과거 악플 언급이 재조명되고 있다.

다솜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면 스타덤에 오른다는 소문에 대해 "피드백이 오는데 엄청난 악플이 달린다"고 언급했다.

이어 다솜은 "제가 폭탄발언을 좋아한다. 그게 쿨하고 멋있고 해서 솔직히 말했는데 '개념없다' 뭐 이런 식으로 악플이 달리더라"고 설명했다.

또한다솜은 "그래도 개의치 않고 폭탄 발언을 계속할 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솜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것 보다 아빠 생신인 오늘 애미애비 XXX 이라는 표현은 정말 참기 힘드네요. 지난 6년 동안 잘 참아왔는데 이젠 정말 힘이 듭니다. 죽을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악플 캡처본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게시 글은 삭제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61,000
    • +0.3%
    • 이더리움
    • 3,263,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16,000
    • -0.32%
    • 리플
    • 2,112
    • +0.57%
    • 솔라나
    • 128,900
    • +0.39%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533
    • +1.72%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6%
    • 체인링크
    • 14,490
    • +0.91%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