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 악플… 과거 YGㆍ이영애도 법정 대응

입력 2016-01-25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솜(출처=온라인커뮤니티)
▲다솜(출처=온라인커뮤니티)
다솜이 악플로 힘든 심경을 토로하자 연예인을 향한 과거 악플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연예인들은 악플에 힘없이 당해왔다. 그러나 2000년대 중후반부터는 연예인들 역시 더 이상 참지 않고 강경 모드로 전환했다.

2013년 9월 27일에는 YG엔터테인먼트가 보도자료를 통해 “악플에 수없이 시달려왔다. 앞으로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은 YG 소속 뮤지션의 기사를 찾아다니며 악플을 단 악플러 김모씨가 입건된 날이다.

탤런트 이영애(42)도 2013년 10월 163명의 악플러를 경찰에 고소하며 강경 대응했다.

또 과거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안티카페가 개설된 사건도 있었다. 당시 네티즌들은 ‘윤후 사랑해’로 검색어를 뒤덮으며 악플 근절 자정 노력에 나서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30,000
    • -0.7%
    • 이더리움
    • 3,421,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38%
    • 리플
    • 2,114
    • -0.52%
    • 솔라나
    • 126,800
    • -1.17%
    • 에이다
    • 366
    • -1.35%
    • 트론
    • 484
    • -2.81%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51%
    • 체인링크
    • 13,690
    • -0.58%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