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삼성증권에 외국환 동시결제 서비스 제공

입력 2016-01-25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EB하나은행은 삼성증권에 비은행금융기관 대상으로는 처음으로 CLS(Continuous Linked Settlement) 외국환 동시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CLS는 18개 결제 통화국을 연결해 외환거래 때 동시 결제를 보장하는 시스템이다. 국가 간 시차 문제 때문에 매도 통화를 지급한 상황에서 매입 통화는 받지 못하는 불편을 막고자 2004년 도입됐다.

2014년 말 비은행 금융기관도 CLS 시스템 가입이 허용됐다.

KEB하나은행은 결제계좌를 보유하고 CLS 서비스를 직접 처리할 수 있는 회원은행이다. 국내에서 CLS 회원은행은 KB국민, KEB하나, 신한은행 등 3곳이다.

삼성증권은 CLS 결제서비스 이용에 따른 수수료를 KEB하나은행에 지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0,000
    • -0.32%
    • 이더리움
    • 3,428,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22%
    • 리플
    • 2,107
    • +1.69%
    • 솔라나
    • 129,300
    • +2.7%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29%
    • 체인링크
    • 13,820
    • +0.6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