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상한가] 코아로직, 매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소식에 ‘上’

입력 2016-01-2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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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1개, 코스닥 3개 등 총 4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코아로직이 제일 컨소시엄으로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매각이 가시화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아로직은 전 거래일 대비 30%(795원) 오른 3445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지난 22일 코아로직은 제일 컨소시엄이 M&A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코아로직은 지난해 6월 17일 회생절차개시를 수원지방법원에신청했고 7월 6일 회생절차개시 결정을 받았다.

이에 수원지방법원 제4파산부로부터 M&A 추진을 허가받아 M&A용역주간사인 삼일회계법인과 M&A절차를 진행했으나 지난 7일 매각 입찰이 한차례 유찰된 바 있다.

이니텍은 지난해 대폭 개선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전 거래일 대비 29.92%(1930원) 오른 83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실적이 전년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투자자 관심이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니텍은 지난 23일 장 종료 후 지난해 영업이익 약 287억원, 당기순이익 18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1.3%, 123.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도 같은 기간 11.9% 증가한 2090억원이다, 회사는 대형 SI프로젝트 수주 증가와 종속회사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코디엠은 전 거래일 대비 29.79%(4200원) 오른 1만83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CJ씨푸드1우가 전 거래일 대비 30%(4050원) 오른 1만755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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