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6년만에 '최강 한파'… 추위 언제 풀리나?

입력 2016-01-24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응답하라1998' 4인방, 나미비아서 '꽃청춘'으로 뭉쳤다… 나미비아는 어떤 곳?

40대 가장 투신, 부인과 자녀 망치로 살해… “밤이 무섭다”

"간식 빨리 안 먹을래?" 원생 꼬집은 보육교사 유죄

스폰서 보호하려 ‘남친 성폭행’ 허위 고소한 걸그룹 멤버… 미인대회·모델 출신



[카드뉴스] 6년만에 '최강 한파'… 추위 언제 풀리나?

전국을 얼어붙게 한 한파는 26일 낮부터 점차 풀리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4일 기상청 관계자는 "26일 정오부터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 형성된 고기압이 제주도 남쪽으로 확장하면서 우리나라에 서풍이 불어 기온이 다소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24일은 전국 곳곳에 한파 특보가 내려져 대부분 지역이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으며,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8도로, 2001년 1월 15일(-18.6도) 이래로 가장 추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에 한파경보가 내려진 것은 2011년 1월 14일 이후 처음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73,000
    • -1.93%
    • 이더리움
    • 3,286,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1.52%
    • 리플
    • 1,806
    • -3.06%
    • 솔라나
    • 140,700
    • -3.7%
    • 에이다
    • 308
    • -4.05%
    • 트론
    • 451
    • +2.04%
    • 스텔라루멘
    • 249
    • -4.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3.36%
    • 체인링크
    • 16,720
    • -5.43%
    • 샌드박스
    • 75.95
    • -6.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