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파경설… SNS 가족사진 ‘안타까워’

입력 2016-01-22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래드피트 안젤리나졸리 가족사진(출처=안젤리나 졸리 인스타그램)
▲브래드피트 안젤리나졸리 가족사진(출처=안젤리나 졸리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유명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의 파경설이 전해진 가운데 안젤리나 졸리가 올린 SNS 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안젤리나졸리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약 당신의 주위에 아름답다고 말해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면, 당신은 정말 스스로가 멋지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누군가 고약한 냄새가 난다고 말한다면, 당신은 그렇게 믿게 될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젤리나 졸리를 비롯해 남편 드레드피트와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떤 가족보다 훈훈해 보이는 모습이 최근 전해진 파경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20일(현지 시각)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브란젤리나 부부 측근의 말을 빌어 "피트와 졸리가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을 계속 하고 있고, 피트는 졸리가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생각해 결국 포기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계대출 증가율 1.5%로 묶는다…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커지나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3: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5,000
    • -0.22%
    • 이더리움
    • 3,176,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1.96%
    • 리플
    • 2,032
    • +0.59%
    • 솔라나
    • 126,000
    • -1.1%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478
    • -1.65%
    • 스텔라루멘
    • 256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11%
    • 체인링크
    • 13,320
    • -0.15%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