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3' 잭블랙, “안젤리나 졸리로 불러 달라”는 박경림에 “자매같아!”

입력 2016-01-20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경림(왼), 잭블랙(출처=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캡처)
▲박경림(왼), 잭블랙(출처=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 캡처)

'쿵푸팬더3'에서 '포' 목소리를 연기한 잭블랙과 박경림의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20일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영화 '쿵푸팬더3' 홍보차 내한한 잭블랙과 박경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무비토크를 통해 잭 블랙은 "예전에 밴드와 함께 한국에 온 적 있다. 지난 2014년이다"라며 "한국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재 블랙은 진행을 맡은 박경림에게 "캐리라고 불러도 되냐"고 물었고. 그러자 박경림은 “나를 안젤리나 졸리라고 불러달라. 나는 그 분과 많이 닮았다"고 농담을 건넸다.

이에 잭 블랙은 "자매 같다"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오는 28일 개봉되는 '쿵푸팬더3'에서 '포' 목소리를 맡은 잭 블랙은 오늘(20일) 입국했으며, 오는 21일까지 1박2일간 한국에 머물며 레드카펫 이벤트, 공식 기자회견과 더불어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녹화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35,000
    • -0.98%
    • 이더리움
    • 3,409,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0.67%
    • 리플
    • 2,057
    • -1.06%
    • 솔라나
    • 124,700
    • -0.87%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0
    • -1.23%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07%
    • 체인링크
    • 13,770
    • -0.15%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