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국제유가 또 급락…서울에서 휘발유 1200원대 어디?

입력 2016-01-21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수요미식회’ 최고의 식당, 낙선재·초당할머니순두부·편의방·제일회식당·라싸브어… 가격은?

설 기차표 예매 실패했다면… 21일 잔여석·다음달 1일 병합승차권 판매

“얼마나 더 원하냐” “한심하다”… 막말 판사 여전

“아내가 싫어서” 반찬에 살균제 섞은 남편 실형



[카드뉴스] 국제유가 또 급락…서울에서 휘발유 1200원대 어디?

국제유가가 또 급락했습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2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 다 1.91달러(6.71%) 내린 배럴당 26.55달러를 기록 했습니다. 이는 2003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가격 입니다. 공급과잉 우려에 중국 경기둔화 가능성이 더해지면서 국제유가를 끌어내렸습니다. 국제유가 또 급락으로 국내 주유소 휘발유값도 내려가고 있는데요. 오피넷에 따르면 21일 현재 전국 최저 가 격은 1235원입니다. 서울의 서초구, 영등포구, 은평 구의 일부 주유소에서도 휘 발유를 1200원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1: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0,000
    • +1.16%
    • 이더리움
    • 2,661,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03%
    • 리플
    • 1,525
    • -0.07%
    • 솔라나
    • 105,200
    • +0.57%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4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10
    • +0.39%
    • 체인링크
    • 11,600
    • -0.34%
    • 샌드박스
    • 59.72
    • -1.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