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000억 회사채에 1조 몰려

입력 2016-01-18 2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가 2000억원어치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해 실시한 수요예측에 약 1조원에 달하는 투자금이 몰렸다.

18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가 이날 실시한 총 2000억원 규모의 회사채 수요예측에 4배에 이르는 9700억원의 자금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LG유플러스는 만기 3년짜리 800억원어치, 5년짜리 700억원어치, 10년짜리 500억원어치 등의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해 이날 기관 투자가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벌였다. 경쟁률은 4.85 대 1을 기록했다.

800억원 규모의 3년짜리에 5100억원, 700억원 규모의 5년짜리에 3100억원, 500억원 규모의 10년짜리에 1500억원이 각각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LG유플러스 측은 3,000억원까지 발행 규모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44,000
    • +1.74%
    • 이더리움
    • 3,196,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07%
    • 리플
    • 2,134
    • +3.39%
    • 솔라나
    • 135,600
    • +5.12%
    • 에이다
    • 398
    • +3.38%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1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2.99%
    • 체인링크
    • 13,880
    • +3.43%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