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회장, ㈜배보 박희영 회장 선임

입력 2016-01-15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희영 ㈜배보 회장(사진제공=전경련)
▲박희영 ㈜배보 회장(사진제공=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14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16년도 총회를 개최하고 제34대 총동문회 회장에 박희영 ㈜배보 회장을 추대했다고 15일 밝혔다.

박희영 회장(50기 수료)은 재무부(현 기획재정부)와 관세청에서 27년의 공직생활을 하였으며, 현재는 한동관세법인의 대표 관세사이자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또한 박희영 회장은 신지식인연합회 회장, 도전한국인운동본부 회장 등을 역임하며 경영, 교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조경제를 실현하는 신지식인과 도전정신을 발휘하는 시민들을 발굴, 선정하고 있다. 더불어 서울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서울의 매력을 주변인들에게 전파,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등 사업가로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희영 신임 회장은 “72개에 달하는 기수별 동문회의 회장들과 정례적인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여 4000여 명의 동문회원들을 아우를 수 있는 총동문회로써, 사회에 봉사하는 경영인의 모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전경련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전경련 국제경영원(IMI)의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생들의 모임으로 수료동문의 경영정보교류 및 친교를 위해 1980년 설립됐다. 본 과정의 수료생은 2015년 말 기준 72기까지 4000여 명에 달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5,000
    • +0.5%
    • 이더리움
    • 2,66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5,100
    • +1.5%
    • 리플
    • 1,533
    • -0.78%
    • 솔라나
    • 105,300
    • +0.48%
    • 에이다
    • 275
    • -1.08%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80
    • -0.6%
    • 샌드박스
    • 59.4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