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분위기’ 유연석, 소녀시대 서현과 훈훈 셀카… ‘잘 어울리네!’

입력 2016-01-14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연석(왼), 서현, 진영(출처=유연석SNS)
▲유연석(왼), 서현, 진영(출처=유연석SNS)

영화 ‘그날의 분위기’가 개봉한 가운데 출연 배우 유연석과 소녀시대 서현의 셀카가 재조명되고 있다.

유연석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현 짱! 소시 짱! 우리 진영이도 짱! B1A4도 짱짱! 건우 짱짱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연석과 서현, B1A4 진영의 해맑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연석의 훈훈한 외모와 서현의 빛나는 미모, 진영의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연석과 문채원이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그들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영화로 14일 개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97,000
    • +3.98%
    • 이더리움
    • 3,559,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7%
    • 리플
    • 2,134
    • +0.95%
    • 솔라나
    • 129,800
    • +2.29%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8
    • -1.41%
    • 스텔라루멘
    • 26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36%
    • 체인링크
    • 13,950
    • +0.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