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외국인 작년 국내증시에서 '12월의 반란' 있었다

입력 2016-01-14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이 3조5000억원가량의 자금을 빼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1년 이후 4년 만에 순매도로 전환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외국인은 상장주식 3조100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지난해 전체 순매도 규모 3조5000억원과 비교하면 대부분의 자금이탈이 12월 한 달간 일어난 셈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36,000
    • +1.23%
    • 이더리움
    • 2,611,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37%
    • 리플
    • 1,728
    • +0.99%
    • 솔라나
    • 108,300
    • +3.64%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70
    • +0.34%
    • 샌드박스
    • 93.37
    • +2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