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진보라, 축구선수 이어 농구선수까지…이상형은 '운동선수?'

입력 2016-01-1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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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진보라 미니홈피)
(출처=진보라 미니홈피)

재즈 피아니스트 진보라와 농구선수 김명훈의 열애설이 사실로 확인된 가운데 진보라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국가대표 축구선수 윤빛가람과 진보라의 데이트 목격담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윤빛가람과 진보라는 한 놀이동산의 모노레일에 함께 탑승한 상태다. 둘이 밀착한 채 다정하게 앉아있는 사진을 올린 글쓴이는 “둘이 손을 꼭 잡고 있는 걸로 보아 데이트 중”이라며 목격한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이 열애설에 진보라는 열애설을 전면 부인하며 “평범한 또래 친구들처럼 함께 밥 먹고 좋은 만남을 가진 것 뿐”이라며 “고제라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종종 만남을 이어왔지만, 남자친구라고 말하기에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축구선수 윤빛가람과 함께 ‘K리드 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 시상자로 나선 인연으로 종종 만남을 가져왔지만 열애 단계로 발전하지 못했던 진보라는 최근 농구선수 김명훈과의 열애설에 “열애설 대응 방법 잘 몰라서 부인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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