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NC 이태양, 연봉 3300만→1억원 ‘3배 껑충’...박민우·임창민, 억대연봉 반열

입력 2016-01-13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美 ‘파워볼’ 당청금 1조8000억 돌파… 1등 확률은 29억9220만분의 1

한은, 2020년까지 ‘동전 없는 사회’ 만든다

‘왕따’ 제자 자살 막지 못한 교사 무죄… 이유는?

‘왕따’ 제자 자살 막지 못한 교사 무죄… 이유는?



[카드뉴스] NC 이태양, 연봉 3300만→1억원 ‘3배 껑충’...박민우·임창민 억대연봉 반열

NC다이노스의 내야수 박민우, 투수 이태양·임창민이 억대 연봉자 반열에 올랐습니다. 13일 NC는 외국인 선수와 자유계약선수(FA)를 제외한 전체 선수 58명의 2016 연봉 계약을 완료했는데요. 연봉이 가장 큰 폭으로 인상된 선수는 203%의 인상률을 기록한 이태양입니다. 그는 전년 연봉(3300만원)의 3배가 넘는 1억원을 받았습니다. 타자 고과 1위 박민우(9500만→1억9000만원)와 마무리 투수로 자리 잡은 임창민(8700만→1억7400만원)은 연봉이 2배로 뛰었습니다. 내야수 지석훈과 투수 이민호도 각각 1억4000만원(인상률 55.6%), 1억3500만원(인상률 58.8%)으로 연봉 1억원을 넘겼습니다. 중심타선을 지킨 베테랑 이호준의 연봉은 4억5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으로 66.7% 상승했고, 지난해 역대 프로야구 3년차 최고 연봉 기록을 세웠던 나성범은 2억2000만원에서 36.4% 오른 3억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13,000
    • +0%
    • 이더리움
    • 3,050,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376,000
    • +0.32%
    • 리플
    • 1,692
    • +1.32%
    • 솔라나
    • 124,200
    • -1.27%
    • 에이다
    • 255
    • -0.78%
    • 트론
    • 429
    • +2.1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2.2%
    • 체인링크
    • 15,020
    • -1.38%
    • 샌드박스
    • 59.77
    • -3.3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