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호박씨’ 박미령, “결혼 전 스폰 제의 있었다”

입력 2016-01-13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美 ‘파워볼’ 당청금 1조8000억 돌파… 1등 확률은 29억9220만분의 1

한은, 2020년까지 ‘동전 없는 사회’ 만든다

‘리얼스토리눈’ 최태원 회장 내연녀 소개 “SK 분양 빌라 15억에 구입”

‘왕따’ 제자 자살 막지 못한 교사 무죄… 이유는?



[카드뉴스] ‘호박씨’ 박미령, “결혼 전 스폰 제의 있었다”

어제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에 배우 출신 무속인 박미령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박미령은 결혼과 이혼, 신내림을 받게 된 이야기를 털어놨는데요. 박미령은 21세의 나이에 결혼하고 연예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 “연예계에서 스폰 제의 같은 게 있었다. 안정적인 삶을 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내림 후 남편과 자녀가 나를 떠났다”며 “내림굿을 받기 전에 남편과 헤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원인 모를 병에 시달리다 더 이상 버틸 수 없어 내림굿을 선택했다고 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15,000
    • -0.66%
    • 이더리움
    • 3,457,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8%
    • 리플
    • 2,120
    • -1.4%
    • 솔라나
    • 127,500
    • -2.45%
    • 에이다
    • 0
    • -1.86%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65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3.79%
    • 체인링크
    • 13,850
    • -1.28%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