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니슨, 아시아나 A380 퍼스트클래스 타고 방한한 이유는?

입력 2016-01-12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사진>이 11일 영화 '인천상륙작전' 촬영차 아시아나 A380 OZ221편을 타고 뉴욕에서 입국했다. OZ221편은 아시아나항공이 A380을 투입하는 뉴욕-인천 노선이다.

이번 리암 니슨이 탑승한 아시아나 A380 퍼스트 클래스는 국내 최초로 트윈 슬라이딩 도어를 장착해 기내에서 프라이버시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지그재그식 좌석 배열을 도입해 승객 이동에 편의를 더한 비즈니스 클래스, 슬림핏 디자인과 2층 창가좌석에 마련된 개인 수납장을 이용할 수 있는 이코노미 클래스 등 승객 수요에 맞춰 설계해 좌석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6월부터 뉴욕노선에 A380을 주 7회 운영하고 있으며, LA, 방콕 노선에 주 7회(매일), 홍콩 노선에 주 3회(수, 토, 일) 운영하고 있다. 또 올해 A380 2대의 추가 도입을 앞두고 있다.

한편 리암 니슨은 내한 기간 동안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인천상륙작전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인천상륙작전을 위해 선행된 첩보작전을 성공시킨 8명의 부대원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이정재, 이범수가 주연을 맡았으며, 리암 니슨은 극 중 UN연합군의 총사령관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으로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92,000
    • -0.64%
    • 이더리움
    • 3,038,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70,100
    • -2.09%
    • 리플
    • 1,671
    • -0.3%
    • 솔라나
    • 124,000
    • -2.21%
    • 에이다
    • 254
    • -1.17%
    • 트론
    • 429
    • +1.9%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2.19%
    • 체인링크
    • 15,050
    • -2.4%
    • 샌드박스
    • 60.09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