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업영상] 뱀에 뽀뽀 시도했다가…코 물어뜯긴 여성

입력 2016-01-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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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성이 동물원 이벤트 중 뱀에게 물리는 사고를 당했다고 11일(현지시간) 상하이스트가 보도했다. 태국의 한 동물원을 찾은 중국 여성은 동물원 이벤트로 진행된 '뱀과의 뽀뽀'에 도전했다가 뱀에게 코를 물어뜯겼다. 푸켓 국제병원으로 옮겨진 여성은 여덟 바늘을 꿰맸지만 다행히 물린 뱀에게 독이 없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해당 동물원은 피해여성에게 약 390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

(사진=유튜브, 상하이스트)
(사진=유튜브, 상하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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