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쯔위, 이통사 스마트폰 광고서 ‘광고퀸’ 대결

입력 2016-01-09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OA의 설현과 트와이스의 쯔위가 여성 아이돌 광고퀸 자리를 놓고 맞붙고 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린다.

설현은 지난해 SK텔레콤의 이동통신사 광고 뿐 아니라 해당 통신사 전용폰이 루나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설현은 광고계의 샛별로 주목을 받았다. 설현의 광고 브로마이드는 중거거래 장터에서 거래가 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쯔위는 도전장을 내밀었다. 쯔위는 최근 LG유플러스의 전용 스마트폰 Y6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해당 광고는 이미 포털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온에어됐다.

여성 아이돌의 광고 자리를 놓고 설현과 쯔위 중 누가 우세를 보일 지 누리꾼들의 관심은 집중되고 있다. 이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설현이 현재는 앞서고 있다", "쯔위는 기대주", "이통사 광고는 톱스타로 가는 지름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번주 분수령” 나프타 수급 보릿고개 넘는 석화업계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35,000
    • -0.28%
    • 이더리움
    • 3,43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46%
    • 리플
    • 2,114
    • -0.14%
    • 솔라나
    • 126,500
    • -0.47%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96
    • +2.27%
    • 스텔라루멘
    • 26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42%
    • 체인링크
    • 13,880
    • +0.36%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