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윤상직 장관, 선거조직 뒷거래 의혹… 더민주 “즉각 수사해야”

입력 2016-01-08 15: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대북확성기’ 방송에 이애란 ‘백세인생’도 나간다고 전해라~

1월 로드샵 화장품 1+1이벤트 “놓치기엔 너~무 아까운 기회”

이승환, 청년에 ‘반값 콘서트’… “‘나라’가 안하니 ‘나’라도 합니다”

“한국 아빠를 찾아요”… ‘코피노 아버지 찾기’사이트 등장



[카드뉴스] 윤상직 장관, 선거조직 뒷거래 의혹… 더민주 “즉각 수사해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내년 4월에 치러지는 20대 총선에서 부산 기장군 출마를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이곳은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의 지역구인데요. 오늘 한 매체는 출마 지역의 선거조직일부를 인수하는 조건으로 하 의원에게 돈을 주고 뒷거래를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 장관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은 “선거운동조직을 가동해왔다는 것도 불법적으로 보이는데 이 조직을 돈을 주고 사고팔았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며 검찰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16,000
    • +0.37%
    • 이더리움
    • 2,650,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9%
    • 리플
    • 1,526
    • -0.59%
    • 솔라나
    • 104,500
    • +0%
    • 에이다
    • 273
    • +0.3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0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1.51%
    • 체인링크
    • 11,640
    • -1.52%
    • 샌드박스
    • 59.5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