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YG 소속 배우보니…

입력 2016-01-08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

배우 강동원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사장과 만났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YG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있다.

8일 강동원과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설이 제기됐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양현석 사장이 강동원에게 호감을 갖고 있어 만난 적은 있으나 아직 전속 계약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배우는 유인나, 차승원, 구혜선, 최지우, 정혜영, 이성경, 장현성, 임예진, 이용우, 남주혁, 갈소원 등이 있다.

가수 중심이었던 YG엔터테인먼트는 2014년부터 톱배우들을 영입하면서 연기자 파트를 강화했다. YG엔터테인먼트가 강동원의 영입에 성공한다면 차승원, 최지우에 이어 YG엔터테인먼트의 입지는 더욱 굳건해질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34,000
    • +0.34%
    • 이더리움
    • 3,441,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1%
    • 리플
    • 2,116
    • +0.38%
    • 솔라나
    • 127,100
    • +0.47%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3%
    • 체인링크
    • 13,860
    • +0.73%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