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부친이 밝힌 어릴 적 별명은? “얼굴이 까매서 오골계였다”

입력 2016-01-08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강동원 (뉴시스)
▲배우 강동원 (뉴시스)

배우 강동원의 어릴 적 별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강동원의 아버지 강철우 씨는 SPP 사보와 나눈 부자(父子) 인터뷰에서 “강동원은 어릴 때 그다지 잘생기지도 않았고 운동을 좋아해서 매일 밖에 나가 뛰놀았다. 그래서 얼굴이 까매져서 별명이 오골계였다”고 밝혀 웃음을 주었다.

또한 강동원의 아버지는 “바쁜 일정 때문에 아들과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거의 매일 전화한다”며 아들인 강동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8일 강동원과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설이 제기됐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에 “양현석 사장이 강동원에게 호감을 갖고 있어 만난 적은 있으나 아직 전속 계약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80,000
    • -1.93%
    • 이더리움
    • 3,148,000
    • -3.52%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11.31%
    • 리플
    • 2,059
    • -2.6%
    • 솔라나
    • 125,700
    • -2.93%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527
    • -0.57%
    • 스텔라루멘
    • 219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3.99%
    • 체인링크
    • 14,040
    • -3.57%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