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결혼 황정음, "오빠들 이름 훈과 민, 합쳐서 '훈민정음'"

입력 2016-01-07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2월의 신부가 되는 황정음이 과거 독특한 이름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 중 황정음의 독특한 이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황정음은 "훈민정음'에서 따왔다"고 자연스럽게 말했다.

황정음은 "오빠가 두 명인데 첫째 오빠가 황훈, 둘째 오빠가 황민이다"라며 "제 이름 정음까지 합치면 '훈민정음'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린 시절엔 이름이 마음에 안 들었는데, 나이를 들면서 이름의 소중함을 알았다. 지금은 제 이름이 소중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황정음은 오는 2월 26일 사업가 이영돈 씨와 열애 7개월 만에 화촉을 밝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