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햄 제품 매출 회복…HMR 사업ㆍ 中 분유 수출 수혜 - NH투자증권

입력 2016-01-07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7일 롯데푸드에 대해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0만원을 유지했다.

한국희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지난 10월 제기된 햄 제품에 대한 건강 이슈로 매출 타격 불가피해 햄 제품 수요 하락으로 다소 부진할 전망”이라며 “그러나 12월 들어 빠른 속도로 매출 회복 중이어서 단기 요인으로 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 연구원은 “매출 비중이 약 40%로 높은 사업군인 햄 제품의 수요가 정상화되는 가운데 낮아진 원가 덕분에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여기에 대중국 분유 수출 성장과 롯데그룹 내 편의점과 마트 향 편의 식품 제조 공급 기능 강화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또 한 연구원은 “최근 편의점 업태의 진화가 롯데푸드에 긍정적인 모멘텀 제공 중”이라며 “도시락 제품 판매 급증, 카페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원두 커피 취급점의 증가 등이 그 예”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미 편의도시락을 비롯한 HMR(가정간편식) 제품, 커피 원두 공급 등의 기능 내재화하고 있어 향후 추가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45,000
    • +4.13%
    • 이더리움
    • 3,547,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341,100
    • +5.73%
    • 리플
    • 1,894
    • +5.11%
    • 솔라나
    • 153,300
    • +9.19%
    • 에이다
    • 299
    • +6.79%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5%
    • 체인링크
    • 16,600
    • +5.53%
    • 샌드박스
    • 51.24
    • +7.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