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승리, 신은성 20억대 사기 혐의 고소… YG “불이익 받지 않도록 공동 대응”

입력 2016-01-0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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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승리, 신은성 20억대 사기 혐의 고소… YG “불이익 받지 않도록 공동 대응”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가수 신은성을 부동산 사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신 씨에게 부동산 투자를 제안받아 2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이후 승리는 그해 8월 부동산 투자 법인의 출자금이 필요하다는 신 씨의 말에 5000만원을 추가로 건넸습니다. 하지만 1년이 넘도록 부동산 개발이 이뤄지지 않았고, 승리는 신 씨를 사기 혐의로 경찰 고소했습니다. 이에 대해 승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함께 공동 대응할 것”이라며 “조사를 통해 명확한 사실 관계를 밝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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