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 IFFHS 선정 ‘2015 최우수 플레이메이커’

입력 2016-01-05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오넬 메시. (뉴시스)
▲리오넬 메시. (뉴시스)

리오넬 메시(29ㆍFC 바르셀로나)가 축구역사통계재단(IFFHS) 선정, ‘2015년 최우수 플레이메이커’로 선정됐다.

바르셀로나는 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IFFHS가 메시를 지난해 최우수 플레이메이커로 선정했다”며 “메시는 168점을 받아 91점을 받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를 제쳤다”고 밝혔다.

전 세계 50개국 축구 전문가의 투표 결과 3위는 안드레아 피를로(뉴욕시티FCㆍ54점)가 차지했고, 에덴 아자르(첼시ㆍ22점), 케빈 데 브라위너(22점), 야야 투레(이상 맨체스터 시티ㆍ13점), 토니 크로스(레알 마드리드ㆍ11점)가 뒤를 이었다.

메시는 2014년 토니 크로스에게 2점차로 뒤져 수상을 놓쳤지만,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의 트레블(정규리그ㆍ국왕컵ㆍ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어 높은 점수로 상을 받았다. 메시는 2014-2015시즌 프리메라리가 최우수선수상(MVP), 최우수 공격수상, 유럽축구연맹(UEFA) 최우수선수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루이스 엔리케 바르셀로나 감독은 165점을 받아 주제프 과르디올라(86점) 바이에른 뮌헨 감독을 제치고 ‘2015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803,000
    • -1.81%
    • 이더리움
    • 2,461,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287,000
    • -1.98%
    • 리플
    • 1,635
    • -2.04%
    • 솔라나
    • 103,200
    • -1.34%
    • 에이다
    • 221
    • -3.49%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5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80
    • -2.4%
    • 체인링크
    • 11,310
    • -1.57%
    • 샌드박스
    • 76.1
    • -4.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