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김준수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달달한 로맨스

입력 2016-01-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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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김준수 열애 인정,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달달한 로맨스

(사진=이투데이 DB)
(사진=이투데이 DB)
그룹 JYJ의 김준수와 걸그룹 EXID의 하니가 열애 중인 가운데 지난 크리스마스에도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일 한 인터넷 매체가 두 사람의 교제설을 보도하자 "두 사람은 가수 선후배로 서로 활동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친구로 호감을 느끼게 됐고 최근 연인으로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준수와 하니 열애 사실을 최초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여름 하니가 김준수가 주인공인 뮤지컬 '데쓰노트'를 관람하러 갔을 때 처음 만난 이후 친분을 쌓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수와 하니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데이트를 하며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내기도 했다.

김준수 하니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준수, 하니 잘 어울린다" "김준수, 하니 커플 부럽다", "김준수 하니 이쁜 사랑 키워가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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