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ㆍ하니 측 "열애? 본인에게 확인 먼저…곧 입장 발표"

입력 2016-01-0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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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투데이 DB)
(사진=이투데이 DB)

JYJ 김준수, EXID 하니의 새해 첫날 열애설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에서 확인을 거쳐 입장을 표명하겠다고 밝혔다.

1일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곧 열애와 관련된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하니 소속사 측은 언론에 “지금 기사를 봤다. 아직 본인에게 확인해보지 않았다. 어제 늦게 스케줄이 끝나서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에게 확인한 후에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하니와 김준수가 최근 비밀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무장 패션으로 얼굴을 감춘 채 자동차와 집을 통해서 열애를 즐겼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각각 팬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6개월째 좋은 감정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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