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성' 최정원, 서지석과 재회…데니안, 김승환과 갈등 그려지나

입력 2015-12-3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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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마녀의 성')
(출처=SBS '마녀의 성')
'마녀의 성' 최정원이 서지석과 재회한다.

30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는 신강현(서지석 분)과 오단별(최정원 분)의 재회, 백은용(데니안 분)과 형 백금용(김승환 분)의 실랑이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단별이 문상국(최일화 분)의 치킨 업체에서 모집하는 일반인 모델 행사 포스터를 보고 응모하려는 내용으로 극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했다.

한편 회사에서 문희재(이해인 분)와 다툼을 벌이던 강현이 천여사(나문희 분)로부터 호통을 듣고, 부모 없이 자란 자신의 과거를 들춰내는 천여사의 말에 상처를 받아 과음을 하다가 술집으로 반지를 찾으러 온 단별과 우연히 만난다.

또한 은용의 구박을 감내하고 얹혀살려는 금용과 춘설(김민희 분)의 감초 연기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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