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원정 도박’ 오승환ㆍ임창용 벌금 700만원 약식 기소

입력 2015-12-30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승환(왼쪽)과 임창용(뉴시스)
▲오승환(왼쪽)과 임창용(뉴시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심재철 부장검사)는 30일 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프로야구 선수 오승환(33)과 임창용(39)에게 각각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첫 부동산 토론회서 쏟아진 쓴소리…“규제 풀고 로드맵 세워야”
  • ‘호르무즈 청구서’ 꺼낸 트럼프…20% 통항료 구상·해상봉쇄 재개
  • 강풍·호우주의보 발령…오늘밤 '물폭탄' 예보
  • K팝만 리메이크 활발하다고?⋯'아는 맛'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홈플러스 문 닫는데 "내 포인트 어쩌나"⋯ 보상 주체는 '깜깜'
  • 2026 복날…초복·중복·말복 중 가장 더운 날은? [그래픽 스토리]
  • 정부 '잠재성장률 3%' 승부수…AI·반도체·지방성장 총력
  • 3기 신도시 1.2만 가구 착공…내년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70,000
    • +1.32%
    • 이더리움
    • 2,760,000
    • +4.59%
    • 비트코인 캐시
    • 352,500
    • -0.48%
    • 리플
    • 1,620
    • +1.38%
    • 솔라나
    • 113,600
    • +0.62%
    • 에이다
    • 241
    • +1.69%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72
    • -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00
    • -3.36%
    • 체인링크
    • 12,240
    • +3.55%
    • 샌드박스
    • 71.8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