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샘킴과 찰떡궁합 ‘호흡 과시’

입력 2015-12-28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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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방송 캡쳐)
(출처=JTBC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샘킴 셰프가 김풍 작가와 입담을 과시했다.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박진희의 냉장고 재료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첫 번째 순서로 최현석 셰프와 이원일 셰프가 ‘우리 아이가 먹고 말문 터질 요리’를 주제로 요리 대결을 벌였다.

‘뇨끼’에 관한 얘기를 하던 중 김풍은 뇨끼에 대해 들은 지식을 자랑했다. 요리하기 까다로운 뇨끼에 대해 알고 있던 김풍은 “파스타 집에 가서 이 집이 잘하는지 알아보려면 뇨키를 먹으면 판가름 난다”라고 말했다. 이에 샘킴 셰프는 “저 말은 어디서 들었는지.. 맞는 얘기다”라고 순진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현석 셰프는 ‘부드럽끼’라는 크림소스 뇨끼 요리를 선보였다. 경쟁자 이원일 셰프는 망고와 우유, 꿀과 밥을 함께 볶아 견과류를 곁들인 달콤한 약밥인 ‘유아식망고땡’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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