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내년 징병검사 일시·장소 신청받는다

입력 2015-12-28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병무청은 이달 28일부터 내년 징병검사 대상자의 징병검사 일시와 장소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병무청에 따르면 내년 징병검사 대상자는 1997년생과 징병검사를 연기한 1996년 이전 출생자다. 이들은 모두 35만여명으로, 올해보다 6000여명 감소했다.

내년 징병검사 기간은 1월 21일∼11월 25일이다. 이에 따라 징병검사를 받고자 하는 사람은 병무청 홈페이지(www.mma.go.kr) 접속이나 주소지 관할 지방병무청 방문을 통해 징병검사 일시와 장소를 선택하면 된다.

병무청 관계자는 "징병검사 일시와 장소 신청은 징병검사 희망일 하루 전까지 가능하다"며 "다만, 징병검사 대상자를 하루 180명 내외로 한정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기 때문에 징병검사 대상자는 미리미리 일시와 장소를 신청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징병검사 대상자인데도 일시와 장소를 신청하지 않으면 관할 지방병무청장이 직권으로 일시와 장소를 정해 우편으로 통보하게 된다.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징병검사 일시와 장소를 신청하려면 본인 명의 휴대전화와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며, 국외 입영 연기자는 행정자치부 공공아이핀센터가 발급하는 공공아이핀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2,000
    • -4.25%
    • 이더리움
    • 3,038,000
    • -6.49%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6.35%
    • 리플
    • 1,626
    • -8.24%
    • 솔라나
    • 122,300
    • -5.85%
    • 에이다
    • 253
    • -5.24%
    • 트론
    • 432
    • +0.7%
    • 스텔라루멘
    • 210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32%
    • 체인링크
    • 14,710
    • -5.1%
    • 샌드박스
    • 59.57
    • -2.2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