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용 부회장, 홍라희 관장과 함께 막내딸 공연장 찾아 ‘딸바보’ 인증

입력 2015-12-2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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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팩트)
(사진=더팩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오른쪽)이 어머니 홍라희 여사와 함께 지난 27일 막내딸이 출연하는 국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공연을 보기 위해 예술의전당을 찾았다. 더팩트 단독보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23일 막내딸이 출연한 공연을 홀로 관람한 데 이어 나흘 만에 다시 홍 관장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공연에서 이 부회장의 막내딸 이 모(11)양은 여주인공 ‘마리’의 장난꾸러기 오빠 ‘프릿츠’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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