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송하윤 기억찾고 박세영에게 복수 예고…시청률 30% 돌파

입력 2015-12-2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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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송하윤 (출처=MBC ‘내 딸 금사월’ 방송화면 캡처 )

‘내 딸 금사월’이 시청률 30% 를 넘어섰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은 시청률 32%(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28.3%보다 3.7%P 상승한 수치로 지금까지 기록한 시청률 중 가장 높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는 모든 기억을 되찾고 정상으로 돌아온 이홍도(송하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혜상(박세양 분)을 만난 이홍도는 그의 멱살을 잡고 “네가 사월이 아빠를 가로챈 거 맞지 않느냐”며 본격적으로 복수할 것임을 암시했다.

한편, 이날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는 11.9%, SBS ‘가요대전’은 7.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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