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유태형 팝니다' 유태형, 연봉 1억 대신 1000만원 선택한 이유

입력 2015-12-24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몽고식품 김만식 회장 사퇴… “운전기사에게 직접 사과드리겠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달굴 싸이 콘서트 드레스코드는?

김현수, 볼티모어 입단… “주로 외야서 뛰게 될 것”

크리스마스 연휴엔 뜨끈하게 '국내 온천여행지 10'



[카드뉴스] '유태형 팝니다' 유태형, 연봉 1억 대신 1000만원 선택한 이유

'유태형 팝니다'로 자신을 경매에 붙여 화제가 됐던 '취준생'유태형씨의 직장이 낙점됐습니다. 유씨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구직 '셀프경매'에 나섰는데요. 총 15군데 기업이 경매에 참여했습니다. 유씨는 이 중 인재양성 스타트업인 '인큐'를 최종 선택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출근에 연봉 1000만원 조건입니다. 경매에 나선 기업에는 외국계 대기업으로 연봉 1억을 제시한 곳도 있었다고 합니다. 유씨는 "연봉보다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고민했다. 인큐에서 일하며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10,000
    • -1.87%
    • 이더리움
    • 4,383,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883,000
    • +3.88%
    • 리플
    • 2,832
    • -0.74%
    • 솔라나
    • 189,200
    • -1.05%
    • 에이다
    • 531
    • -0.19%
    • 트론
    • 440
    • -2.22%
    • 스텔라루멘
    • 316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10
    • -0.77%
    • 체인링크
    • 18,270
    • -1.35%
    • 샌드박스
    • 222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