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더-내조의 여왕] 세계를 움직인 ‘기부왕’… 그들을 움직인 ‘두 여왕’

입력 2015-12-2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빌 게이츠와 마크 저커버그는 여러 면에서 비슷한 점이 많다. 둘 다 스무살이 되던 해에 각각 마이크로소프트(MS)와 페이스북을 창업해 세계적인 회사로 키웠고 이를 바탕으로 막대한 부를 일궜다. 또 ‘통 큰’ 기부를 통해 자선사업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는 점도 두 사람의 공통점이다. 이들의 자선사업가로 변신은 모두 ‘내조의 여왕’ 아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특히 멜린다 게이츠가 남편과 함께 자선사업의 롤모델을 제시했다면 저커버그의 아내 프리실라 챈은 저거버그와 함께 자선사업의 새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67,000
    • +0.04%
    • 이더리움
    • 2,70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1.8%
    • 리플
    • 1,460
    • -1.82%
    • 솔라나
    • 103,900
    • -0.1%
    • 에이다
    • 285
    • +5.95%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30
    • +2.99%
    • 체인링크
    • 11,610
    • +0.78%
    • 샌드박스
    • 58.73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