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연인’ 테디, 그의 가치가 400~500억?…이상민 “YG 시총 10%”

입력 2015-12-23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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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호박씨'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호박씨' 방송화면 캡처)

이상민이 가수 겸 음악 프로듀서 테디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호박씨’(이하 ‘호박씨’)에서는 올 한해 연예계를 빛낸 인물들을 총정리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배우 한예슬의 연인 테디의 수입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6년 결혼이 예상되는 스타 커플’로 한예슬과 테디가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이상민은 "테디가 지금 YG에서 성공한 프로듀서로 주가를 높이고 있다"며 "지난해만 저작권료 수익이 10억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테디를 가치로 상정한다면 YG 시총의 10% 해당하지 않나"라는 견해를 말한 뒤, "400~500억원에 해당하는 인물"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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