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잎선 전 남편 송종국, 불륜설 도는 이유… ‘의조카’의 SNS 때문?

입력 2015-12-2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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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출처=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축구 선수 송종국과 이혼한 배우 박잎선의 근황이 전해진 가운데 송종국의 불륜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SNS를 떠도는 축구선수 송종국의 불륜설에 대해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송종국이 외도 의심을 받는 이유는 SNS에서 송종국의 ‘의조카’로 불리는 여성이 올리는 글 때문이다”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어 그는 “그 여성이 남자친구 생일이라고 글을 올렸는데 그 날이 송종국 생일과 일치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일중 또한 “송종국이 축구코치로 출연한 ‘아이돌 육상대회’에도 그 여자 분이 다녀갔는지 인증사진을 SNS에 올렸더라”고 동조했다.

이에 이준석은 “이 정도는 그냥 극성팬일 수도 있지 않느냐”며 “하다못해 나도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쇼윈도 부부에 대해 이야기하며 송종국과 이혼한 박잎선 근황을 전했다. 현재 박잎선은 송종국과 이혼 후 해외에서 휴식을 취했으며 카페를 운영하며 생계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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