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에이미 30일 출국… 중국 아닌 괌 선택한 이유는?

입력 2015-12-22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아모레퍼시픽, 택시기사 폭행 커플 생색내기 징계

두 살 입양 딸 쇠파이프로 때려 숨지게 한 비정한 엄마 결국…

“아는 사람은 안다” 뉴욕 명물 ‘쉑쉑버거’ 내년 한국 온다

“엉덩이로 사랑할 줄 아는”… 여제자에게 성희롱 시·카톡 보낸 교수



[카드뉴스] 에이미 30일 출국… 중국 아닌 괌 선택한 이유는?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 혐의로 물의를 빚은 방송인 에이미가 오는 30일 괌으로 출국합니다. 지난달 출국명령처분취소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패소한 에이미는 상고 없이 출국명령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는데요. 최근 출입국사무소는 에이미에게 금년 내 출국을 명령했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인 에이미는 앞서 한국과 가까운 중국으로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출입국관리법 64조 1항에 명시된, 국적이나 시민권을 가진 국가로 출국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중국 아닌 괌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24,000
    • -0.02%
    • 이더리움
    • 3,43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5%
    • 리플
    • 2,252
    • -0.62%
    • 솔라나
    • 140,300
    • -0.28%
    • 에이다
    • 429
    • +0.7%
    • 트론
    • 454
    • +4.37%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45%
    • 체인링크
    • 14,530
    • +0%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