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아원, 워크아웃+신용등급 하락…‘폭락’

입력 2015-12-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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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의 워크아웃과 신용등급 하락소식에 폭락중이다.

2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동아원은 전일대비 26.44%(316원) 폭락한 879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동아원은 채권단 공당관리(워크아웃) 신청을 결의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나이스신용평가는 동아원에 대한 기업신용등급을 ‘CCC+’에서 ‘CCC’로 하향 조정하고 하향 검토 등급 감시 대상으로 분류했다.

한편 이희상 동아원 회장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돈으로, 전 전 대통령의 3남 재만씨의 장인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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