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현중 부모 “아이 데려올 준비 항상 하고 있다”

입력 2015-12-2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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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김현중 부모 “아이 데려올 준비 항상 하고 있다”

배우 김현중의 부모가 아들의 양육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김현중의 부모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책임진다고 확인해달라고 누누이 이야기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까지 왔다. 어떤 게 사과라는 건지 모르겠다. 죽어야만 끝나는 게 사과냐”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어 “우리는 임신을 인정했을 때부터 아이를 데려올 준비는 항상 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아이를 데려가라고 하면 데려올 생각이다”며 양육문제에 있어서는 법적인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 여자친구 측은 친자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 결과 친자확률이 99.9999%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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