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현중 부모 “아이 데려올 준비 항상 하고 있다”

입력 2015-12-21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예비 며느리 허벅지 만지고 “다리 벌려라” 60대 男 징역 1년

김현중 전 여친 측 “친자 확률 99.99%… 5번의 임신 중 2번의 유산·낙태는 부인”

택시기사 폭행 커플 신상 노출… 회사·이메일·휴대폰 번호까지 털려

11살 딸 굶기고 때린 게임중독 아버지… “먹고 자는 시간 빼고는 게임만 했다”



[카드뉴스] 김현중 부모 “아이 데려올 준비 항상 하고 있다”

배우 김현중의 부모가 아들의 양육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김현중의 부모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책임진다고 확인해달라고 누누이 이야기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까지 왔다. 어떤 게 사과라는 건지 모르겠다. 죽어야만 끝나는 게 사과냐”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어 “우리는 임신을 인정했을 때부터 아이를 데려올 준비는 항상 하고 있다. 지금이라도 아이를 데려가라고 하면 데려올 생각이다”며 양육문제에 있어서는 법적인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 여자친구 측은 친자확인을 위한 유전자 검사 결과 친자확률이 99.9999%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10,000
    • -0.2%
    • 이더리움
    • 3,46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2%
    • 리플
    • 2,099
    • +0.86%
    • 솔라나
    • 130,900
    • +3.81%
    • 에이다
    • 393
    • +3.42%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1%
    • 체인링크
    • 14,700
    • +2.58%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