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조정민, 트로트 선택은 장윤정 때문?…“원래는 알앤비 가수가 꿈”

입력 2015-12-21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복면가왕’ 조정민, 트로트 선택은 장윤정 때문?…“원래는 알앤비 가수가 꿈”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의 루돌프 조정민이 자신의 원래 꿈이 알앤비 가수였다고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루돌프’의 정체가 트로트 가수 조정민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루돌프’ 조정민과 김장군이 대결을 펼쳤다. 루돌프는 ‘날 떠나지마’를, 김장군은 ‘미안해요’를 열창했다. 이 대결에서 김장군이 승리하며 ‘루돌프’의 복면이 벗겨졌다.

방송에서 조정민은 “원래 알앤비 가수가 꿈이었다. 스물세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장윤정 선배님이 붐이었다. 돈도 벌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어서 트로트 가수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조정민은 “알앤비 무대를 꾸밀 수 있어 좋았다”며 “트로트를 사랑하고 앞으로 더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조정민은 “부족한 점도 많지만, 최고라고 해줘서 고맙다. 믿는 사람들이 있어서 든든할 수 있었다. 항상 착한 마음 갖고 사랑으로 노래하는 정민이가 되겠다”고 시청자 앞에서 다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99,000
    • +2.52%
    • 이더리움
    • 3,073,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18%
    • 리플
    • 2,069
    • +2.63%
    • 솔라나
    • 129,400
    • +3.03%
    • 에이다
    • 397
    • +3.93%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9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0.51%
    • 체인링크
    • 13,460
    • +2.83%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