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안타증권, 中 화안그룹과 세계 최대 한인촌 개발 MOU 소식에 ↑

입력 2015-12-21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이 중국 화안그룹과 약 21조원을 투자하는 세계 최대 한인촌 개발 양해각서 체결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유안타증권은 전일대비 75원(2.22%) 오른 3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리궈안(李國安) 화안(華安)그룹 회장이 한중FTA를 대비해 3년전부터 한국성 프로젝트를 준비해 왔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화안그룹은 이날 옌타이시 정부와 함께 대만의 유안타증권, 한국의 DA그룹, 서해종합건설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화안그룹이 추진하는 코리아타운은 옌타이시와 웨이하이(威海)시 중간 지점에 있는 진산(金山)만 일대 17.8㎢에 조성된다. 총 투자금액은 1173억위안(약 21조원), 건축 면적은 2000만㎡에 달한다.

보도에 따르면 한인촌에는 1000여개의 한·중 기업이 들어선다. 대형 아울렛과 한국의 동대문 시장 상점들도 대거 유치할 계획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실내 테마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5성급 호텔 10개도 세워지며 알리바바와 손잡고 한·중 상품 물류센터도 세워질 전망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21,000
    • +0.27%
    • 이더리움
    • 3,418,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84%
    • 리플
    • 2,122
    • +0.09%
    • 솔라나
    • 127,300
    • +0.32%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2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81%
    • 체인링크
    • 13,930
    • +1.7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