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스타워즈 신드롬, 오바마도 '덕후'였다?

입력 2015-12-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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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스타워즈 신드롬, 오바마도 '덕후'였다?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Star Wars: The Force Awakens)가 연일 신기록을 세우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스타워즈의 팬임을 자처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현지시각) 올해 마지막 기자회견을 한 오바마 대통령은 마무리 멘트로 "저는 지금 '스타워즈'를 보기 위해 가야 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실제 오바마 대통령은 군인 가족과 백악관에서 함께 스타워즈를 관람하며 스타워즈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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