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구조개혁 후퇴하면 신용등급 언제든 떨어질 수 있어”

입력 2015-12-21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21일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우리나라에 사상 최고의 국가신용등급인 Aa2를 부여한 것과 관련해 “구조개혁이 후퇴하면 신용등급은 언제든 떨어질 수 있는 만큼 추가 구조개혁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무디스의 결정은 우리 정부의 구조조정 성과에 대해 높게 평가한 것이고, 대내외 불안요소에 대한 우리 경제의 방어벽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하면서도 이처럼 추가 구조개혁의 필요성을 재차 역설했다.

정 대변인은 또 “기업활력제고법,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노동개혁 5법 등 각종 구조개혁 입법이 하루빨리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8,000
    • -2.16%
    • 이더리움
    • 3,026,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362,900
    • -4.25%
    • 리플
    • 1,610
    • -6.23%
    • 솔라나
    • 123,100
    • -0.97%
    • 에이다
    • 254
    • -0.39%
    • 트론
    • 434
    • +1.17%
    • 스텔라루멘
    • 21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7%
    • 체인링크
    • 14,750
    • -1.01%
    • 샌드박스
    • 59.65
    • +2.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