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라미란, 김선영에 조언 "너는 너무 젊어"

입력 2015-12-18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응답하라 1988' 방송 캡쳐)
(출처='응답하라 1988' 방송 캡쳐)
'응팔' 라미란이 김선영을 진심으로 위하며 걱정해 애틋함을 자아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13회에서는 라미란(라미란)이 김선영(김선영)에게 진심으로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라미란과 이일화(이일화)는 최무성(최무성)과 김선영의 사이를 두고 농담을 했다. 이에 김선영은 정색을 했고 "선우(고경표) 가슴 아프게 할 일 있느냐"라면서 "새끼는 마음 아프게 안 할거다"라고 못 박았다.

이에 라미란은 "근데 선영아. 네 인생은? 새끼도 좋지. 내가 네 입장 아니라고 잘 몰라서 떠든다고 할 수 있는데 네 인생도 한 번이야" 라고 말했다. 이어 "너도 한 번은 행복하게도 살아봐야지. 네 나이가 너무 아까워서 그래. 너무 젊잖아. 네 청춘이 너무 아깝고"라고 덧붙였고 김선영은 고개를 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응팔'은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47,000
    • -0.6%
    • 이더리움
    • 3,24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10,500
    • -1.53%
    • 리플
    • 2,103
    • -0.43%
    • 솔라나
    • 128,200
    • -0.77%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2.75%
    • 체인링크
    • 14,430
    • -0.55%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