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레이양, 친언니도 우월한 기럭지 "조카 키우느라 정신 없지만…"

입력 2015-12-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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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레이양, 친언니도 우월한 기럭지 "조카 키우느라 정신 없지만…"

(출처=레이양 인스타그램)
(출처=레이양 인스타그램)

'프로듀스101'에 MC 장근석의 조력자로 출연할 헬스트레이너 레이양의 과거 인터뷰가 이목을 끌고 있다.

레이양은 지난 10월2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언니랑 나랑 키가 똑같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언니는 나보다 다리도 더 길고 힙업이 된 몸매라 내가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수상한 뒤 자극받고 있다"라며 현재 임신으로 15kg 증가한 사실을 알렸다.

레이양은 "언니가 출산한지 얼마 안 돼 조카 키우느라 당분간 여력이 없겠지만 언니도 머슬마니아 대회에 나가면 내가 대회 때 입었던 옷을 호라용할 수 있으니 엄마보다 언니에게 먼저 대회에 나가라고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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